태국에선 뭘 먹을까?(태국 맛집)

푸켓타운에서 만날수 있는 맛있는 국수 '바미'

네이버 블로그" 여행모으기" 낫티 2009. 6. 7. 21:12

태국의 푸켓을 여행하다 보면 한번씩은 만나게 되는 중국식 국수(?)인 바미

 

 

예전에 낫티는 TV 로 방영이 되는 '누들로드'라는 다큐멘타리를 아주 감명 깊게 본적이 있다.

인류의 문화가 시작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함께 시작이 된 이 국수의 역사는 실로 인류의 탄생과 그 맥을 함께 할 정도로 그 역사가 오래 되었고 또한 현재 까지도 모든 인류가 가장 사랑을 하는 대표적인 음식의 쟝르인것이 분명 하다

한국인인 우리도 우리들만의 칼국수라는 음식의 문화를 가지고 있지만 우리들은 또한 동남아 국가를 여행을 하면서도 우리에게 사뭇 친근한 이 현지의 국수 문화를 큰 거부감이 없이 자주 접하게 되고 또한 그 다양한 맛의 즐거움에 몰입을 하게 된다.

 

베트남의 '포' 태국의 쌀국수인 '꾸에띠여우' 그리고 푸켓의 지역으로 내려오면 중국식 국수 요리인 '바미' 등등....

 

특히 푸켓은 태국의 파타야나 방콕과는 또 다르게 이 바미집들이 잘 발달이 되어 있는데....

특히 해변의 지역들이 아닌 푸켓의 중심인 푸켓 타운에 이 바미집들이 맛이 있다고 하여 낫티가 그곳들을 직접 찾아가 보았으니.....

 

태국식 국수인 꾸에띠여우 와는 좀 다른 중국식 국수인 바미이다.

 

푸텟의 중심 시가지인 푸켓타운

 

이곳엔 화교들이 많이 살고 있다.

그래서 그들의 음식 문화가 태국의 음식 문화와 잘 섞여서 이곳에 녹아 내렸을것이다.

 

푸켓 타운내에서 홍콩 누들이라고 간판을 건 바미집을 찾는것은 그리 어렵지가 않다.

 

깨끗한 국수집의 내부

 

많은 주방의 직원들이 바미를 만드느라 바쁘다.

 

바미의 가격은 50바트선(약 1800원)...

태국의 꾸에띠여우 보다는 가격이 조금은 비싼편이다...

 

낫티가 가장 맛있게 먹었던 비빔 국수...

위에 보나스로 함께 나오는 딤섬이 특히 맛이 있다.

 

바미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돼지고기 쇠고기.닭고기..거기에 중국인 특유의 향신료와 각종 야채가 곁들여져서 묘한맛을 만들어 낸다.

 

이 바미는 점심식사로 오가다가 한끼를 해결하는데 좋을듯..^^

아래에 여러 바미의 종류를 사진으로 첨부를 해 놓을터이니 참조 할것..^^

 

 

 

 

 

 

그리고 반미집에서 국수만 시켜 드시지 마시고 중국식 딤섬을 튀겨서 요리해 주는 반미집의 튀김 만두도 꼭 맛을 보시길 권해 드린다..

우리의 중국집의 튀김 만두와는 또 다른 맛을 느끼실수가 있을 것이다..^^

 

우리의 튀김 만두와는 또 다른 맛..

특히 속이 알차다.

 

푸켓에 가시거든 꼭 잊지 말고 바미를 맛보시고 오시길 기대한다.^^